열린 제안

hegjon의 omacom/omarchy-iso#355은 아직 열려 있다. 부팅 시 읽기 작업을 줄이고 시작 작업 일부를 뒤로 미루며, 콘솔 로고를 설치 프로그램의 환영 화면까지 이어서 표시하자는 제안이다. 11월 2일 후속 글에서 hegjon는 병합을 보고한 것이 아니라, 테마 메뉴 작업 위로 로컬에서 리베이스한 상태를 테스트했다.

omacom/omarchy-iso#355:issuecomment-6577701352에서 hegjon는 QEMU USB 2 UEFI 시작 시간의 중앙값이 25.0초에서 10.1초로 줄었다고 보고했다. 삼성 노트북의 콜드 부팅 실측에서는 펌웨어 부팅 메뉴부터 환영 화면까지 걸리는 시간이 37.2초에서 17.1초로 줄었다. 이는 작성자가 직접 측정한 결과다. hegjon는 통합 테스트에 남아 있던 오래된 예상 파일 이름도 발견했으며, 이를 고치자 통합 테스트 모음이 통과했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