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합됨
dhh가 omacom/omarchy#16923를 제안하고 Quattro에 병합했다. 공통 배율 설정으로 변경 사항을 저장하던 방식 대신, 현재 포커스가 있는 모니터에 적용되는 규칙을 사용한다. 따라서 노트북 패널'의 배율을 바꿔도 설정을 다시 불러온 뒤 외부 디스플레이의 배율까지 바뀌는 일은 없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후속 답변에서 dhh는 설정 파일의 심볼릭 링크를 보존하는 원자적 쓰기 방식과 복잡한 모니터 규칙을 건드리지 않는 보호 장치를 설명했다. 이어
dhh는 활성화된 모니터 중 가장 낮은 배율을 기준으로 세션 전체의 GDK_SCALE을 정하도록 omacom/omarchy#16950를 병합했다. 이는 픽셀 밀도가 낮은 화면에서 XWayland 앱이 지나치게 크게 표시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대신 픽셀 밀도가 높은 화면에서는 앱이 약간 작게 보일 수 있다는 절충점도 명시했다.
